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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위해 윤석열을 퇴진시키자!

수리과학부 대학원생 및 학부생 개인 연명

수학을 위해 윤석열을 퇴진시키자!


 지난 12월 3일 밤 윤석열은 자신의 실정을 덮고자 계엄령을 선포하며 민주주의를 짓밟으려 했습니다.

 수학의 발전을 위해서는 윤석열 퇴진은 불가피합니다.
 수학은 자연과 사회의 수리적 요소를 요구하는 학문입니다. 자연과학, 사회과학, 공학의 발전과 수학의 발전은 상호연관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수학의 진보와 다른 학문의 발전을 위해 수학은 예산을 얻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투자는 대중이 수학이 필요하다는 인식의 공유 하에 이루어집니다.

 만약 이러한 학문의 결과가 민중을 억압하는 것처럼 받아들여지고, 사회적 파장에 무관심하다면 대중의 반감을 얻어 학문의 발전은 저해될 것입니다.

 윤석열의 이스라엘의 집단학살을 위한 무기지원, 자본을 위해 기후위기 해결을 방기하는 모습 모두 과학기술에 대중들이 반감을 가지게 만듭니다. 더군다나 윤석열은 R&D 예산을 삭감하며 직접적으로 대한민국의 과학발전을 후퇴시켰습니다.

 내란선동을 한 윤석열은 민중의 자유를 억압했습니다. 윤석열을 퇴진시키지 않는다면 수학의 자유로운 발전도 늦춰질 것입니다.

 그러므로, 수학과 민중을 위해서 수리과학부 구성원들이 윤석열 퇴진에 힘을 모읍시다!

2024.12.06

서울대학교 수리과학부 대학원생 및 학부생 일동
대학원생 ○○○, ○○○, ○○○
학부생 ○○○ 외 13인


대자보 추가연명: 성함(소속) 또는 ‘익명’을 적어주세요.

행정실 ○○○, 수리과학부 대학원 ○○○ ○○○ ○○○ ○○○ ○○○, 과학학과 ○○○, 수리과학부 ○○○, 과학학과 ○○○, 수학, 익명(수리과학부), 과학학과 ○○○, ○○○(서울대 수리과학부 대학원생), 익명, ○○○(수리과학부 대학원생), ○○○(수리과학부 대학원생), ○○○(수리과학부 대학원생), 익명, 익명(지구환경과학부 학부생), ○○○(수리과학부 대학원생), ○○○(수리과학부 대학원생), ○○○(수학과 원생), ○○○, ○○○(수리과학부 대학원생), ○○○, ○○○(정치외교), ○○○(물리천문), ○○○(천문전공), ○○○(물리천문), ○○○(물리천문), ○○○(자유전공), ○○○(물리천문)

대상: 수학을 사랑하는 누구나.

** 본 입장은 서울대학교 수리과학부나 서울대학교 수리과학부 학생회의 입장과 관계가 없으며, 서울대학교
수리과학부 학부생이나 대학원생 전체의 입장을 대변하는 것이 아닙니다.